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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제주 누리교회 김제인 집사님이 톡으로 보낸 감사글 (274차 양평 한화 참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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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홈섬김이 댓글 0건 조회 3,947회 작성일 16-02-2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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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안녕하셨어요~~
저희 애들 하루 더 있다가 어제 저녁에 제주 왔거든요.
저도 상황상황들에 틈이 없어서 이제야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쉴새없이 그곳에서의 은혜의 시간들을 쏟아내는 아이들의 눈망울을 바라보며 정말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또한 목사님의 챙겨주심에 모든시간시간 더욱 큰 은혜안에서 배우고 깨닫는 시간들로 인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특히 안경 쓴 제 큰 딸이 무대에서 몸찬양을 했다는것에
자신감과 뚫을수있는 귀한 시간을 허락해주셔 또한 너무 감사드립니다.. 

친구 한명은 계속 집회동안 머리위로 바람이 불고, 빛을 계속 보았으며..예수님이 서계심을 계속 느꼈다고하네요..

그중 제일 어렸던 제 아들은
복음을 향한,영혼구원을향한 예수님의 꿈을 도와드리고싶다고 기도를 막하는데 엄청 눈물이 나왔다해요..

다 적을수가 없네요..
아이들 모두 주셨던 많은 은혜에 너무 기쁘고 감사하고 
그리고 목사님과 전도사님..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양

아이들 여름에 또 간다하는데 어쩌죠? ^^ 

목사님 사역에 항상 중보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요..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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