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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학교앞 전도> 이야기

하나님의 놀라우신 인도로 <스쿨존전도>는 2015년 9월에 시작하였다.
하루에 적게는 150여명에서 많게는 700여명의 어린이들을 학교 앞에서 스쿨존에서 만났다.
거의 하루도 뺴놓지 않고 벌써 5년째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불어도...

올 해 전도 일정은 더 확대 되었다.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지역에서 화요일 덕상초, 수요일 모덕초 목요일 부암초, 금요일 토성초, 16일에서 29일까지 당진 지역의 당진 교회를 거점으로 화요일 당진초, 수요일 원당초, 목요일 계성초, 금요일 탑동초에서 전도를 하며 부산영락교회, 부산은혜교회, 당진감리교회의 교회학교 영적부흥을 위해 코칭하고 있다.
정말 이런 사역은 하나님의 교회학교 부흥을 바라시는 놀라운 역사의 증거이다.
감리교 목사인 제가 장로교와 감리교를 동시에 섬기게 하시다니 말이다.

지난 4년 동안 약 800여명의 어린이들을 하나님께서는 등록해 주셨다.

모두들 교회학교가 안된다고 난리 난리 인데 모두 핑계이다.
나가지 않아서 그렇다. 나가면 있고 안나가면 없는 것이다.
또 몰라서 안하고 두려워서 안하고 힘들어서 안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교회학교가 안된다고 말을 한다. 해 보지도 않고 애써 보지도 않고 전도가 안된다고 푸념들 한다.

절대 그렇지 않다.
<학교앞전도 거룩한 예배>라는 저서와
최근 출간된 <스쿨존전도 배가부흥전략> 에서 그 부분을 반증한다.

어느 교회든 나가면부흥한다

어느 교회든 나가면 부흥한다. 학교 앞에만 서 있기만 해도 아동부가 부흥한다. 중등부도 고등부도 그 어떤 부서도 마찬가지로 부흥한다.
이제 핑계대지 말고 무조건 나가야 한다. 전략을 가지고 말이다.
하다못해 치킨집을 개업하고 처음 하는 일도 홍보이다.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 노하우를 가지고 마케팅을 전개한다. <학교 앞 전도>는 홍보 그 이상이다. 성숙한 믿음의 사람은 예수님의 지상 최대 명령을 순종하고 또 순종한다.

지금 당장 학교 앞에 나가야 한다. 전략을 가지고 말이다.
전도가 문화가 되어야 한다. 붙박이로 해야 한다. 비가 와도 해야 한다.

학교 앞에 처음 전도하러 가 보니 순천이나 광주에선 학교 앞에 이미 진을 치고 있는 이들이 학교 정문 앞에 그득하였다. 바둑교실 아저씨, 학습지 홍보차 나온 직원, 태권도 사범, 수학학원 교사, 영어 학원교사 등등등
그런데 교회는 없었다. 너무 슬펐다. 이러면서 교회가 안된다고 함부로 말하다니 맘이 아팠다. 인구감소니 문화의 변화니 요즘엔 학부모가 보내지 않는다니 허튼소리를 한다.

이제 나가자
전하자
서 있자
서 있기만 해도 성령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심방효과로 아이들의 자존감이 높아진다.
<어캠> 교사반에서 이 위대하고 놀라운 실화를 공개한다. 알아야 부흥할 수 있기 때문이다.